추가)) 무슨 제친구인척 댓글다신분.. 제이름 그거 아니구요 그친구랑은 같이 10번 밥먹으러 간적도 없는데요ㅜㅜ 왜 거짓으로 답변달아서 혼란을 주시는거죠?
방탈죄송합니다ㅜㅜ 오늘 일어났던 일에 제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쓸게요!
점심에 나까지 총 5명이서 마라탕을 먹으러감. 평소 마라탕은 혼자 주로 먹었어서 꿔바로우를 못 먹었음. 오늘 인원도 많고 꿔바로우 너무 먹고 싶어서 내꺼 계산할 차례 왔을때 대자로 시켰음. 이때 친구들한테 따로 물어보진않고 있으면 먹겠지 싶어서 그냥 당연히 내돈으로 산거임. 자리에 앉아서 음식 기다릴때 꿔바로우도 시켰다, 다같이먹자 라고 말을함. 근데 한친구가 돈을 나눠내는건줄 알았는지 자긴 안먹는데 왜 묻지도 않고 시키냐함. 짜증난다고 성질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싶어서 나혼자 산거다, 안먹을꺼면 먹지마라고 얘기함. 주위친구들이 자긴 좋다면서 고맙다고 분위기 띄어줘서 그냥 넘어감. 꿔바로우 나왔는데 그말한 친구가 제일 빠르게 많이 먹는거임. 진짜 눈치없을만큼 혼자 반은 먹은듯..얄밉기도하고 기분나쁘기도해서 안먹는다더니 제일 잘먹네 라고함. 그친구가 이거 하나로 생색은 있는대로 다내네라고함. 분위기 싸해지고 그대로 헤어짐.
제 말이 그렇게 기분나쁜가요? 괜히 돈내라고 할까봐 찔려서 안먹는다 성질내더니 계속 꿔바로우만 먹길래 순간 저도 욱한건 맞아요.. 저 잘못한거 있나요? 있다면 그점은 사과하고 다른건 저도 사과받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