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씁니다.
저희 사무실에 여자상사가 있어요. 나이는 마흔후반인데, 평소에는 정말 여성여성해요.
나이대보다 어려보이고, 예쁘장하게 생기셨어요.
근데 아침마다 꺽꺽...
점심먹고나서 더 심하게 꺽......꺽... 엄청 크게 하십니다.
무슨 토하는거처럼 합니다..
어떨때는 토하는줄 알았어요..........
도저히 못참겠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저희 막내가 못참고
막내 : 속이 안좋으세요?
상사 : 아니 왜?^^
막내 : 속 안좋으신거 같아서요. 소화제 드릴까요?
상사 : 아니 괜찮아~
이러셨다고 합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트름을 안할까요..................
진짜 죽겠습니다. 하루도 안거르고 맨날 꺽꺽 거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