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아빠와 사이가 안좋은데 갈수록 더 심각해져 고민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사이가 안좋아져 안보고지낸지는 한 3년되가요.
이유는 자세히 말하기엔 길고 길어서 간단히 말하자면
단순히 아빠 마음에 안드는 결혼을 했다는거로 시작됬습니다. 설득도 해보았지만 대화도 만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어요.
살면서 남도 아닌 부모에게 입에 담지못할 욕을 듣다보니 실망감이 커지면서 그렇게 저도 지쳐 연락도 안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어느날부터
수시로 온갖 욕설과 협박성 문자를 주기적으로 보냅니다.
"사람 시켜서 죽일테니 조심해라", "돈보내라"
여기서 돈은 첫차살때 보태주셨던 돈을 이제야 주라고 하십니다.. 보낸다고한들 계속 그러실것 같고..
또 회사로도 압박성 연락까지..
이런 문자연락들이 수시로 계속되다보니
불안감이 들어 잠도 못자고 조금..힘듭니다.
달라는 돈 드리면 정리될 관계도 아닌듯한데.. 돈을 드리면 되는 걸까요??
어떻게 하는 편이 나을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