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오빤 37살 거의 2년 안되게 연애 했습니다 몇번 헤어진적이 있엇는데 그건 오빠랑 저랑은 원래 담배를 폇어요 오빠가 담배를 끊고 저보고도 끊으라고 하거하구요
구러다가 제가 담배를 못끊고 몇번 피다 냄새로 걸려서 헤어진적이 두번정도 헤어졌어요 그때마다 제가 엄청 잡앗고 오빠는 용서를 해주엇어요 그러다 어제 제가 너무 힘든일잇어서 담배 하나를 폇습니다 마치고 오빠차안에서 만낫는데 냄새때문인지 손냄새를 맡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다가 솔직하게 말햇습니다 이런일이 잇엇는데 너무 힘들어서 담배를 폇다고 .. 그러니깐 쳐맞기싫으면 입닥치라고 하길래 설마 때리겟나 싶어서 오빠 내 얘기좀 들어봐봐 라고 하니깐 손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쫄앗는데 다시 제가 오빠 너무 힘들어서 폇다고 하니깐
엄청 쎄게 뺨을 때리더라구요 처음으로 남자한테 맞아봣고 그순간 너무 무서웟어요 그래도 울지않고 저도 욕하면서 차에서 내렷는데 담날 뺨은 멍이 들어잇고 많이 부엇어요
제가 잘못은 햇지만, 너무 속상하네요 아직 오빠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지금 너무 끔찍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조언댓글 보고 진짜 정신차렸어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처음엔 내가 잘못한거니깐... 얼마나 화낫으면 오빠가 그랫을까 라고 생각햇는데 차라리 지금 잠깐 힘든게 낫지 또 한번 다시 만나서 이런일잇으면 또 똑같이 맞을거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몸을 생각하면서 담배 줄이고 더 나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지겟습니다
정말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 제대로 차렷어요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