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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빈 소원 이뤄진 썰 풀어주라! (゚ロ゚)/

ㅇㅇ |2020.10.21 22:54
조회 56,485 |추천 101

시작!



나는 친한친구랑 2년연속 같은반 붙은거?! 올해도 항상 그랬듯이 반배정 결과 나오기전에 엄청 떨려했는데 제일 친하고 가까운 친구랑 같은 반 돼서 엄청 좋았당ㅎㅎ



이번에는 어떤 쓰니가 많이 기다린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101
반대수11
베플ㅇㅇ|2020.10.22 06:38
백혈병 완치 된거 !!
베플ㅇㅇ|2020.10.21 23:34
난 최애만난거? 한창 덕질 불타오를때 진짜 언젠가는 최애 가까이서 만나게 해달라고, 팬싸를 가든지 뭘 하든지간에 최애가 날 알게 해달라고 맨날 빌었었는데 3년전에 울엄마랑 최애어머니랑 우연히 아는사이?돼서 최애 만날 수 있게됨 최애어머니가 울엄마 딸이 자기 아들 팬이라는거에 진짜 신기해하셔서 맨날 본진 컴백할때마다 싸인앨범 보내주시고 최애랑 같이 밥도 먹자해주시고.. 같이 밥먹는건 너무 민폐인거 같아서 거절하긴 했지만 암튼 엄청 챙겨주셨음 난 항상 올콘갔었는데 하루라도 내가 자리 못잡으면 최애어머니가 그 날꺼 가족석 표 주셔서 최애 가족분들이랑 같이 콘서트도 가고 같이 대기실도 들어가자 해주시고 최애 집으로 선물도 많이 갖다드리고 최애어머니가 최애 관련된 썰?도 많이 얘기 해주셔서 내가 몰랐던 얘기도 많이 알게됨 최애가족분들이 최애가 왜좋냐고 물어보셨을때는 내가 최애가족분들한테 이런걸 말하게 되는 날도 오다니..이 생각도 들었음 진짜 가까이서 본 건 두번뿐이지만 그래도 처음에 봤을때 최애가 먼저 너가 00이구나~ 얘기 많이 들었어~ 이렇게 말해준거 거의 2~3년전인데도 아직까지 설레고 심장뛴다 난 내 인생에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
베플ㅇㅇ|2020.10.22 01:30
아빠가 암일수도 있다고 해서 제발 안 된다고 빌었더니 암 아니고 어디 수치 높다고 링겔 맞으심.
베플ㅁㅁ|2020.10.22 00:40
소지섭이랑 경호원이랑 나랑 넷이서 한 엘베탄거 ㅋㅋㅋ 경호원은 나 못타게 막았는데 (내가 먼저 엘베 기다리고 있었눈데ㅡㅡ) 소지섭님이 타시라고 해서 냉큼탔움ㅋㅋㅋ
베플ㅇㅇ|2020.10.22 00:06
나두...제브알... 세번째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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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0.10.22 01:06 전체보기
다음 주제는 내 인생을 바꾼 것들 어때? 내 인생을 바꾼 책이나 말, 글귀나 사건, 경험 이런고 했었으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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