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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납니다..

1515 |2020.10.21 23:12
조회 304 |추천 0
1주일후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갑니다..


땡브롯밴드와 인터넷을 이전설치하려고


신청했는데..처음 신청할때부터..상담사분이

답답하더라구요..다른상담사연결을 원했지만

무시하고 제말도 자르고 본인이 원하는것만

얘기하더라구요..

월초에했다가 개인적인사유로 취소되고

14일에 다시 27일이전설치신청을 했습니다..

16일에 집주인분 아들분께 전화가 왔어요..

기사가 설치하러왔다고..일단 놀라서 사과드리고

기사분과 통화하는데 집안까지

설치를 하겠다고..

아직 그집에 세입자가 사는데도요..

근데 기사분도 바쁜갑다 싶어..집쥔분께 양해구하고

일단 집밖에 필요한 장비설치만 하도록 부탁드렸고


어찌설치가 되었나봅니다.. 얼마뒤 27일 약속시간

잡으려고 상담사가 전화했길래.. 어찌된거냐

왜 약속날자에 안가시고 그날가시고 집안까지 무슨

설치를 한다하냐..이사도 안갔는데 난감하다..

집주인분아드님께 사과전화한통해달라고 했습니다.

확인후 연락이 왔습니다..제가 27일이후라고 얘기한적이

없고 그때가서 집주인분께 제가 설치동의를 얻겠다고 한


내용도 녹음이 없다는거에요..잘못처리된부분이

없다더라구요..저한테는 다 녹음이 되어

있는데말이에요..그러더니 또 여기전화해서 확인하라며


거기서 전달받았다며 다른번호를 알려줍니다


전화했더니


내용을 아는이도 없고 어리디어린 상담사분이 전화를


받는데..어휴..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썽을 할수도

없고..사람 환장하겠더라구요..

사람피곤하게 해서 클레임걸다 중간에 나가자빠지라는


것처럼요..처음부터

설명을 또 다시 시작해야했고..(통화중에 해드폰 내리고

듣지않고 있기도 하고 말하는 중에 피식웃기도 합니다.

이내용은 온라인상담에 올리지않았어요)

그날 저녁 온라인이메일상담실에 글을 적었습니다..

월요일에 답신이 왔네요.. 약속안하고 간부분에대한

사과문이요..이래서 미안하다 지금사는집의 장비를 다

챙겨와야 설치가능하다는 이상한 글을 써놓고 마치


사과문이 장문인것마냥 줄띄어쓰기도 엄청나고


너무 형식적이었고


저를 거짓말쟁이로 대하고..모욕했는데

그부분은 쏙 빠져있더라구요..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할수는 있지만..사람을 이렇게 농락하다니..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어제 다시 저를 거짓말한사람으로

​만든 부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상태인데


지금 마치 저보고 '니가 그래서

​어쩔건데 ' 이러는거 같아요..그저 사과받고 싶을뿐인데

​말이에요..아직도 화가나서 털이 쭈뼛쭈뼛서네요 ..

​인간적으로 무시당한 기분이에요..


이일말고도 처음 상담시 동의 구하는건 제가 그때 거기서


집주인분아드님께 바로동의 구할테니


집주인분께 연락이 안가도록 메모해달라하니


본인이 설치하는게 아니라서 본인이 연락하는게 아니고


기사분이 필요할때 연락한다고.. 이게 무슨 말인가요..


누가 그걸 몰라서 얘기하나요...ㅜㅜ


이렇든 상담하면서 제대로 상담받지 못한부분이


있습니다..왜 자신이 실수한부분을 인정조차도


못하는 걸까요..

왜 그래서 사람을 바보로 만들려하는걸까요..

​제가 유별난건지..하소연해봅니다..


제 녹음이 없었다면 그냥 저는 바보가 될뻔했다는게


사과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게 너무 분하고 속상해요. ..

솔직히 녹음안됐을거라 생각하고 얼버무려

제잘못인거 처럼 덮어씌우려 했다는게

더럽게 오지게 기분나쁩니다..막말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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