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03년생 18살인데 남자친구는 20살이야 처음에 길에서 번호달라해서 알게 됭건데 내가 그 때 20살 이라고 했단말이야 어차피 이렇게 까지 될 줓 모르고 ... 근데 지금 만난지 두달 됐는데 솔직하게 말 하고 싶거든 ㅠㅠㅠ 지금 까지 계속 남친이 술집 가자 어디 가자 할때 계속 민증 잃어 버려서 없다고 이렇게 속이면서 사귀고있ㄴ데 더 속이면 진짜 커질거 같고 미안하고 그래서 말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 해야 할까 ... 근데 남친이 지금까지 의심 하지도 않은게 일단 나 자퇴생이라서 학교도 안다니는 상태고 시간도 많고 2년 전부터 알바하던 가게에서 일 하면서 남친 만나고 있거든 ㅠㅠ 어떻게 말하든 일단 남친은 자기 속였다는거에 실망하겠지..? 어떻게 말 해야 할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