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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왔다는 시어머니

ㅇㅇㅇㅇㅇ |2020.10.23 16:25
조회 28,330 |추천 3
댓글들 모두 읽었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내 일처럼 생각해주시고 댓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삭제하도록 할게요ㅠ
저도 처음부터 시어머님에 대한 편견이 있었던건 아닐까
하고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것처럼 시간이 약이겠지요!
글 읽고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79
베플ㅇㅇ|2020.10.23 16:44
신경끄세요. 일일이 반응하면 끝도 없습니다. 만났을때 잘대해주시는만큼 딱 그만큼만 마음쓰시고 부부 잘살면 됩니다.
베플Dls|2020.10.24 01:16
시엄니 우울증을 왜 며느리가 고칠려고 해요. 그건 시어머니 몫. 당신은 남편이랑 잘 사셔요. 그건 며느리 몫. 시동생이 시엄니 얘기하면 그렇구나...하고 걍 넘겨요. 뭘 어쩔려고 하지마요. 며느리가 할수 있는건 일도 없고 영향도 안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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