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학생인데 엄마가 요양보호사 일해요 다른 사람 집 가서 하는 거 근데 엄마가 보자마자 우울하대요 눈엔 금방이라도 울 거처럼 들어보니까 일하는데서 저번엔 도둑 취급하던 이 이번엔 화장실 쓰는 거 더럽다고 화장실 쓰지 말고 밖에 나가서 싸라 했대요 갔다 오는 시간만큼 더 일하고 진짜 너무 속상하고 죽여버리고 싶은데 당장 그만두라 하고 싶은데 아빠도 사고 나서 그만둘 수도 없고 다른 일도 없대요 진짜 너무 속상해요 저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 아직 학생인데 엄마가 요양보호사 일해요 다른 사람 집 가서 하는 거 근데 엄마가 보자마자 우울하대요 눈엔 금방이라도 울 거처럼 들어보니까 일하는데서 저번엔 도둑 취급하던 이 이번엔 화장실 쓰는 거 더럽다고 화장실 쓰지 말고 밖에 나가서 싸라 했대요 갔다 오는 시간만큼 더 일하고 진짜 너무 속상하고 죽여버리고 싶은데 당장 그만두라 하고 싶은데 아빠도 사고 나서 그만둘 수도 없고 다른 일도 없대요 진짜 너무 속상해요 저가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