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 여학생입니다!!
바로 들어가자면 아침에 일어나니까 고백이 와 있더라구요..
음.. 남사친한테 고백이 와 있더라구요
저랑 남사친은 4년지기 친구에요
저는 한번도 남사친을 연애 상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남사친은 쭉 절 좋아한 것 같아요.. 아니 고백도 몇 번 했었는데 제가 좀 밀었거든요..
전 아직 연애도 하고싶지 않고 그 남사친을 그냥 친구정도만 생각 하거든요..
몇 번 선도 그었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 했는데
오늘 또 아침에 고백이 왔네요..
저 진짜 어떡하죠 이 남사친이랑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제가 여기서 또 밀면 멀어지겠죠?
전 진짜 마음이 없고 친구로만 생각하는데 말이죠..
조언 부탁드려요 언니 오빠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