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 처럼 난 꿈이없어 ㅠㅠ 원래는 의사였는데 내가 공부를 무지 못해서 포기했구 원래는 이과 가려고 했는데 내가 수학을 엄청 못해 ㅠㅠ 좀 타고났다 해야하나 ...? 근데 가족들은 이과가라고 하시는데 막상 또 문과가서 어정쩡하게 하면 취업이거 뭐고 다 말아먹는거잖아 ㅜㅜ 그러긴 너무 싫어 ㅠㅠ 내 친구들은 다 문과야 나혼자 이과구 그래서 좀 망설이는 이유도 있어 나 혼자가서 다시 또 친구 사귀고 해야하니까 ㅠㅠ 그리고 내가 소문이 좀 안 좋게 나서 왕따달할까봐 ㅠㅠ 우선 난 꿈도 없고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게 아무것도 없어 이 상황에서 난 대체 이과를 가야할까 문과를 가야할까...? 정신차리게 꼭 충고좀 해주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