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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앞에서는 울고,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키다리아저씨 |2020.10.25 13:15
조회 137 |추천 0





























































신 앞에서는 울고,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큰 소리로 내어 웃는 다는 것은 분명히 즐거운 일이다 . 

웃음은 유태인에게 있어

힘을 솟게 하는 샘물이다.


웃음을 모르고서는 지혜나 지식은

하찮은 것에 불과하다. 

유태 민족은 '책의 민족'이자 '

유머의 민족'이라고 불린다.


웃음은 희망이며 여유이다. 
웃을 만한 여유가 없는 사람은

궁지에 몰려 몸을 움츠리게 된다.


웃음은 유태인에게는

지성을 갈고 닦는 숫돌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웃음은

서로서로 크게 나누어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만약에 울어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신 앞에서 혼자 조용히 울어야 한다. 

슬픔은 남에게

나누어 줄 만한 것이 못되기 때문이다.




신 앞에서는 울고,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 탈무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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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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