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인데 맨날 서로 장난식으로 자기야 이러면서 사귀는거처럼 놀았단말이야 근데 어제부터 갑자기 말하는게 평소처럼 장난식으로 말 하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말하는거처럼 느껴져 맨날 내가 나 너무 예쁜거같아 라고 장난치면 야 그건아니지 하면서 욕했는데 어제는 그럼그럼 00이 너무 예쁘지(비꼬는 말투 전혀 아니였어)이러고 평소에는 조금이라도 졸리면 바로 자러가던 애가 갑자기 내가 너무 좋다면서 졸려도 너랑 놀고싶다고 안자고 버티더라 계속 자기 어떠냐면서 좋냐고 물어보고.. 그냥 심심해서 그런거겠지??ㅠㅠㅠㅠ평소에 연락은 잘 보지도 않더니 갑자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