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자리도 많은데.... 꼭 가게 앞에 주차하네요.
3년도 넘었어요. 처음에는 문도 못 열게 주차해서
항의했는데... 나와보지도 않고 창문으로 화내더라구요. 반말로...^^.... 아 안 뺀다고~@%%@%
대충 이렇게 소리지른걸 들은 후 3년정도 지났네요.
이젠 그래도 문은 열게 주차해요. 주차 금지 고깔을 자기들 마음대로 사용하고... 자기들 주차자리 맡는 용으로 쓰고.... 차로 뭉개기도 하지만요^^...
폰 바꿔서 1년 전 문자밖에 없네요.
늘 답이 없으세요^^.... 전화도 안 받으시구요^^
디지털 디톡스를 열심히 실천하시나봐요. 본받으려구요.
2년전에 마음 먹고 뭐라했더니, 배려 좀 하며 살자고 하더라구요. 그 배려, 왜 저만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구청에도 문의했지만 별 다른 답변이 없네요.
상가 앞 주차문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업종 특성 상 주야로 운영합니다. (아이들 공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