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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밤새도록 레고 조립한 썰

ㅇㅇ |2020.10.28 09:45
조회 42,818 |추천 166
추천수166
반대수1
베플아오|2020.10.28 15:30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니..? 맘이 참 안 좋네.. 미친 애비새키땜에 어휴
베플00|2020.10.28 18:20
참 속 깊은 아이였는데, 지금은 어린 시절 안좋은 기억 웃으며 얘기할 만큼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있기를...
베플ㅇㅇ|2020.10.28 23:42
어린 자식 떼어놓고 나가는 엄마의 심정이 어땠을까..읽으면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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