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입을 맞췄던 다정(김하늘)과 우영(이도현)
잠에서 깬 다정
"나 지금 우영이랑 키스하는 꿈 꾼거야?"
"미쳤나봐 정신차려 정다정!"
"나 지금 우영이랑 키스하는 꿈 꾼거야?"
"미쳤나봐 정신차려 정다정!"
"너 어젯 밤에.."
"어!왜 뭐!!!"
미친듯이 신경쓰이는 고딩, >>고우영<<
그 고딩은 다정의 마음도 모르는지 또 눈 앞에 나타나고
참 이상하게
입술만 보인다..ㅎ
미치기 일보직전인 다정
버스에서도 마찬가지ㅋㅋㅋㅋㅋㅋ
버스도 돕는 사랑
"어제 일 기억 못하나보네"
.
.
.
.
.
그러하다...꿈이 아니라 찐이었던 것...
안 그래도 신경쓰여 죽겠는데 저녁도 같이 먹게된 두 사람
"뭘 그렇게 봐?"
"예뻐서요"
우산도 같이 씁니다
(고우영씨 그렇게 쓸거면 그냥 비 맞고가세요)
날씨마저 돕는 사랑
이 위험한 고딩은 자꾸만 fox짓을 한다
"쟨 학생이고, 난 학부모야"
18년만에 명대사를 다시 읊게된 김스카이ㅋㅋㅋㅋ
열심히 섭남 견제도 하고
열심히 피해다니는 다정을 열심히 쫓아다니는 fox 우영
대영을 그리워하는 다정을 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우영은
결국 두번째 뽀뽀를 갈겨버렸다고 합니ㄷr...
는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
유교걸들을 위해 짧게 덧붙이자면 쟤는 찐고딩 아니고
김하늘 남편인(현재는 이혼상태) 윤상현이 18살로 돌어간거임.
즉 윤상현 어릴때 모습이 이도현.
그래서 김하늘도 자꾸 이도현한테서 남편의 모습이 보이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