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 해군 입대한 박보검이
어제 (27일) 입대 후 첫 공식행사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음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의
진행을 맡은 박보검은 해군 정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해군본부 문화홍보명 이병 박보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난 8월 해군에 입대해서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제주도에서 첫 공식행사를 함께하게 됐다"고 말함
박보검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를 홍보하기도 했음
이 날은 박보검이 입대 전 촬영했던 드라마 <청춘기록> 마지막회 방송 날이었음
박보검은 "'청춘기록' 마지막회가 방영되는 날이다.
호국음악회를 즐겁게 즐기신 후에 이어허 '청춘기록'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함
이어 "12월에 개봉하는 '서복'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함
음악방송 MC 보던 짬바 어디 안 가더라 ㅎㅎ
진행 매끄럽게 잘 함
이등병이라서 긴장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ㅎ
그리고 또 이 날은 박보검이 촬영한 영화 <서복>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는데..
군복무중인 박보검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영상으로 인사를 드린다.
'서복' 캐릭터를 주시고 잘 이끌어주신 이용주 감독님,
현장에서 보고 배웠던 공유 선배님, 조우진, 장영남, 박병은, 김재건 선배님과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함.
한편, 박보검은 2022년 4월 말에 제대한다고함..............
아.............존버타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