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임메아리 작가가 집필한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세상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여주 앞에
진짜 세상 망하게 하려고 나타난 남주의
판타지 로맨티 코디미 드라마.
캐스팅된 배우가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인데..
벌써부터 확신의 얼굴합 자랑한다고 난리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탁동경' 역의 박보영
탁동경은 '멸망'을 마주할 여주인공이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딛고 평범한 어른이 됐지만,
실상은 목표도 꿈도 없는 평범한 웹소설 편집자.
하루하루 세상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중,
인생이 뒤바뀔 충격적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
남주 '멸망' 역의 서인국
나이 미상의 멸망 (a.k.a 김사람)
'멸망'은 빛과 어둠 사이 태어난 존재로,
그가 함숨을 쉬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그가 거리를 걸으면 한 계절이 스러진다.
또 그가 미소를 지으면 한 생명이 꺼진다.
무언가를 멸망시키기위해 그가 하는 일은 그저 존재하는 것 뿐.
그것은 의지도 그의 사명도 아닌, 주어진 운명일 뿐이다.
여기에 세상을 저주하는 '탁동경'의 목소리가 인연을 만들었고,
100일이라는 시한부 인연 속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싹틔우게 되며 '멸망'을 이끈다.
역할 미정
이수혁
캐스팅 기사는 떴는데 역할 소개는 아직 안뜸;
아마 서브 남주 역할이 아닐까 추측 중
이렇게 붙여도
이렇게 붙여도 비주얼맛집!!!
이 외에 다른 배우들 캐스팅 소식은 없고,
1부 대본은 나온 걸로 보아 곧 촬영은 들어갈 것 같은데....
아마...방영은 내년 즈음일 걸로 예상함
캐스팅도 맛집이고
드라마 <고교처세왕>
(본 사람들 있니...? 난 무척 잼있게 봤는데..)
이후 6년만에 서인국과 이수혁이 만나서 넘나 반가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