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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ㅇㅇ |2020.10.30 00:32
조회 1,271 |추천 16
당장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너는 날 믿어주면 좋겠어
나에게 주어진 시련은
겨울의 밤처럼 참 길고도 끈질겨서
끝이 날거 같지 않더라도
널 생각하며 이겨내고 싶거든
등대가 되어주던 널 한 순간도 잊고 싶지 않아
추천수1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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