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 저택의 유령>>
10월 9일에 공개된 이래로 계속 전세계 넷플 드라마 순위 1-2위를 오가는 중
트위터 언급량 1위, 인스타그램 2위를 차지하는 등 SNS에서도 핫함/
힐하우스의 유령 연작으로
힐하우스의 유령에 나오는 배우들과도 일부분 겹침(감독은 같음)
근데 이거 보겠다고 힐하우스의 유령은 볼 필요 없음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과 2가 다른 이야기듯이)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택에 유령 들린 이야기임
배경은 1987년 런던
이 사람이 주인공 '대니 클레이튼'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선생님 9년 하다가
어떤 이유로 영국으로 건너옴
블라이 지역의 저택에서 가정교사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고
면접을 보기 위해서 런던에 옴
삼촌이 면접을 보는데, 얘들이 까다롭지만 특별하다고 함
근데 조카 중 하나인 '마일스'는
다니던 기숙학교에서 쫓겨난 상태
자기 조카들인데 연락 하지 말라는 어딘가 이상한 헨리....
왜 미국인이 영국까지 와서 가정교사를 하려고 하는 질문에
오히려 가정교사를 찾는 광고가 6개월 전부터 있었던게 이상하다며
그 자리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되묻는 대니
면접 탈락하고 맥주 한 잔 하려고 들린 펍에서
우연히 헨리(얘들 삼촌)를 다시 만나게 되고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얘들 부모는 죽었고, 전에 있던 가정교사가 그 집에서 자살하는 바람에
귀신 들린 집이라는 오명이 생김 그 때문에 지원자가 없다는 헨리
여차저차해서 가정교사 직업 얻고 블라이로 떠나는데
데리러 온 친절한 '오웬'이라는 남자(요리사)
오웬은 블라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인데 블라이를 좋아하지 않음...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오웬
저택은 대저택이라는 말이 걸맞게 ㅈㄴ 크고 아름다움
얘가 플로라(8살)
얘가 마일스(10살)
이 사람은 해나 그로스(입주가정부)
되게 친절한데 어딘가 이상함..
그리고 마지막 제이미(정원사 겸 저택 관리인)
집 소개를 받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이 쓰시던 곳을 소개받는 대니.
이젠 가면 안되는, 금지된 곳이라는 구관
집 소개를 다 받고 옷 갈아입는데 대뜸 마일스가 들어와서 선물을 주고 감
밥 먹는데 왜 영국까지 왔냐는 질문에 또 대충 둘러대는 대니
생각해보면 젊은 미국인이
굳이 영국 시골까지 와서 교사를 할 이유가 없음
밥 다먹고 플로라를 씻기는데 애가 자꾸
대니 어깨 뒤를 쳐다보고 웃으면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함ㅠㅠㅠ
그러다가 아까 마일스가 선물로 준 머리핀이
예전에 자살한 가정교사의 것이었다고 말하는 플로라
플로라는 인형 놀이를 좋아하고 커다란 인형의 집도 가지고 있는데,
자기 전에 방 안에 널부러진 인형을 정리하려고 하자
그 인형 자리는 거기이니 건드리지 말라고 말함
그날 밤 플로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여기까지가 1화 초반임)
대니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이 집은 무슨 일이 있었길래 집에 유령까지 들리게 된걸까?
과연 대니는 유령 들린 집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