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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멋진 이사람????바로 !!!!!!!!!!!!!!!!!!!조맹덕

바순이 |2008.11.19 14:57
조회 4,188 |추천 0

삼국지는 판소리 ‘적벽가’를 비롯해 박종화 김구용 이문열 황석영 김홍신 등의 작가들이 번역한 삼국지, 고우영과 왕흔태의 만화 삼국지,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등 삼국지는 ‘원 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를 계속하고 있다.

알다시피 우리가 읽고 있는 ‘삼국지’의 태반은 명나라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로, 청나라 강희 연간(1662~1722)에 모종강이 다시 읽기 쉽게 재편집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이른 에도 시대(1692년)에 이탁오본을 번역 저본으로 삼은 ‘통속 삼국지’가 나왔다. 메이지 시대에는 화가 가쓰시카 다이토가 400여 장의 그림을 그린 ‘회본(繪本) 통속 삼국지’가 출판돼 인기를 끌었다. 일본의 전통 연극인 가부키의 대표적 공연목록인 가부키 18번 안에도 관우가 있고, 2000년 상연한 ‘슈퍼 가부키 신삼국지’에서는 여자 유비가 관우의 애인으로 나와 세간을 놀라게 했다.

중국에서는 동진(東晉, 317~420)의 습착치가 쓴 ‘한진춘추(漢晉春秋)’와 당나라 초기의 대각화상이 편찬한 ‘사분율초비(四分律律批)’에 ‘제갈공명이 산 중달을 쫓은’ 일화 등이 소개돼 있다. 또 시인 두보 이백 두목 호증 이상은 등이 삼국지를 소재로 시를 썼으며 송·원대에는 이야기꾼의 ‘설화(說話)’와 연극·설창문학(노래와 대사로 구연) 삼국지, 그림책인 ‘삼국지 평화(評話)’ 등이 시대를 풍미했다.

그러다가 명나라 초기, 나관중이 전대의 모든 이야기와 민간설화를 바탕으로 한 ‘삼국지연의’를 완성했다. 현존하는 삼국지연의 텍스트 중에 가장 먼저 간행된 것은 명나라 홍치 7년(1494)과 가정 원년(1522)의 서문이 붙은 ‘삼국지통속연의’다. 연의란 서진(西晉)의 진수가 285년 편찬한 정사 ‘삼국지’를 통속적으로 연의(演義·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소설)했다는 의미다. 장대기(蔣大器)는 가정본 서두에서 나관중이 진수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취사선택해 ‘삼국지통속연의’을 지었는데, 문장이 속되지 않으며 사실을 기록해서 본연의 모습에 접근했다고 평가했다.

소설·만화·게임 등으로 다양한 진화

이렇듯 삼국지는 다양하게 변신을 거듭하면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징대학과 칭화대학이 경영학석사(MBA) 교과과정에 ‘삼국지 경영학’을 넣었고, 한국에서는 ‘삼국지 처세학’ ‘삼국지 경영학’ 등 소설 삼국지를 다른 분야에 응용해 실용화하는 방식이 유행이다.이 정도로 삼국지는 수많은 변신을 거듭하였고 인물을 평가하는 것도 작가나 창작자의 재량에 따라 변화되었다.하지만 난 그 중에서도 삼국지 세 나라의 왕들 중, 위나라의 기반을 다지고 삼국지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인 조조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 보려고 한다.

 

먼저 사전에 명시되어있는 조조를 검색해 보았다.

조조(曹操, 155년 ~ 220년)는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의 정치가이자 군인이며 시인이다.

자는 맹덕(孟德),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무황제(武皇帝)이다.

후한이 그 힘을 잃어가던 시기에 비상하고 탁월한 재능으로 두각을 드러내, 여러 제후들을 연달아 격파하고 중국 대륙의 대부분을 통일하여 위나라의 기틀을 닦았다.

조조는 삼국지의 영웅들 가운데 패자(覇者)로 우뚝 솓은 초세지걸(超世之傑)이라는 평가와, 후한을 멸망시킨 난세의 간웅(奸雄)이자 역신(逆臣)이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는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삼국지연의》에 의해 권모술수에 능한 악인으로 저평가되기도 했지만 오늘날에는 시대를 선도한 영웅이라는 재평가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중국의 한 문헌속의 삽입되어있는 조조의 이미지>

 라불라~거리는데 아무튼 조조가 대단한 인물이였다는 걸 알게 만드는 대목이다.위 이미지는 …

 

정말 좀 아닌것 같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_-…

 

이제 다른걸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만화 ‘창천항로’의 조조 이미지>

 

내가 어렸을때 생각했던 조조를 가장 많이 닮았다.(어찌보면 창천항로 때문에 세뇌당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런지 난 창천항로를 좋아한다.(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창천항로에서 조조를 가장 많이 미화시켰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난 그래도 이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든다^^

 

그리고 창천항로와 이름은 비슷한 창천온라인을 보겠다.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창천온라인의 조조>

 

창천항로라는 상관이 없지만 ㅡ_ㅡ;;;선정한 이유는 막강 포스를 자랑하기때문!!!!역시 매력99의 사나이??

 

창천에서 퀘스트나 전쟁을 할 때 영웅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데 그때 찍은 스샷이다.

 

그리고 위왕다운 조조의 이미지를 잘 끌어올려 표현한 것 같다.

 

이번엔 다른 게임 속에서의 조조를 살펴보자. 이미지는 삼국지게임의 거장인 삼국지 시리즈이다.

 

<Koei 삼국지 시리즈 조조>

초반에는 너무나 얍삽(?)해 보이지만 삼국지 9으로 오고 나서부터 사람들이 알고있는

 

 ‘카리스마 조’ 이미지로 탈바꿈 하기 시작한다.

 

조조가 변화할때마다 멋져지는 모습은 조조의 팬인 나를 흐믓하게 만들고 있다.

 

코에이가 망하지 않는 이상 삼국지 시리즈는 (울궈먹기) 그치지 않고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점점 진화되어가는 조조의 카리스마!)

 

    

   그리고 이 사진은 진삼국무쌍의 조조이다.

 

   무지 간사해보인다._-간신배라 이거냐????

 

   개인적으로 너무 싫다~

 

       

 

<애니메이션 연희무쌍의 조조>

두둥!!

 

아는분들은 다 알거라 생각하는 연희무쌍..--

 

흔히 미소녀 삼국지라 일컫는 연희무쌍의 조조이다.

 

참 할말을 잊게 만드는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정말 안타깝기는 한데 귀엽게 잘 표현했구나!! 

 

 

<드라마 삼국지의 조조>

 

이미지가 창천온라인의 조조랑 비슷하다??위에 갓 때문에 그런가?ㅋ

 닭은 언제 드실라우!!

 

<영화 적벽대전의 조조>

 

한때 말이 많았던 영화 ‘적벽대전’의 조조, 인간적인 조조의 이미지??약해보인다.너무나 ㅡ_ㅡ;;;

 

하지만 은근히 맘에 드는 이유는 뭐지???ㅋㅋ

 

<SD건담 조조 프라모델>

 

프라모델까지 나온걸 보면 삼국지의 인기는 대단한 것 같다. -_-

 

삼국지 관련해서 자료가 많은데  그 중에 몇개만 추수린거라 많이 내용이 부족하긴 하다.

 

이 것들로 조조라는 인물에 대해 모두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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