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전 글썼을땐 댓글별로 없었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말씀들 참고하여
방범창도 달고해서.누가알아볼라 글을 지웠었는데
걱정해주시고 여러방법의 조언들 감사합니다!
몇분님들 댓글보고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있었고
주말이어 바빠 몰랐는데
어머 상단링크라 당황ㄷㄷㄷㄷ
여러분들의 조언들 참고하여
가장효과적인 방법을 고려하겠습니다!!
진심 그새끼...면상이 보고싶어요
그새끼는 우리를 알겠지....??
그생각이 드는게 너무싫어요
뒷베란다는 뒤가산이고 산책정도의
보폭의길이있어서 운동삼아서
동네 사람들이 산보삼아서
낮에는 늘 지나드는곳이예요
현관문을 열면 바로위에 씨씨티비가 있고
안전지대라고 생각한 내공간이
무서움으로 다가올날이 올줄 몰랐네요...
지나치지않고 댓글써주셔서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설치완료된 사진은 그새끼가
혹시 알아볼라 패스하고
혹시나. 그새끼...를 잡는 후기가 생긴다면
이어쓰기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추워지는계절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세요!!!
이하 아래는 본글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앞번에 이내용으로 글쓴적 있어요.
그글 내용과 다음일과 질문을 물어요!
길수있는설명이지만
친구이야기 들어준다는 생각으로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짧은설명.
밤 9시20분경.금요일밤.
1층. 뒷베란다에 남자로 추정되는사람이
숨을 크으게 후우우욱!! 내뿜는 4번뿜고서.
(생각해보니 일부로 낸거같아요)
밖에 방충망을 열었어요.(방충망 다음바로샷시)
저희집은 남편부재많은 여자아이둘과 저만있음.
그리 글쓰고 댓보고. 다음날 시공업자불러
최대빨리 이틀뒤에 철창시공했어요.화요일.
자세히는 안쓰고 싶었으나 제가 뒤로 가서보니
제키는 166.방충망에 손이 닿지않아요.
제키론 열수가 없어요.
추가* 남자키 175는 되어야 열수있대요*
그날의 이야기를 하자면.
발자국소리가 나다가 창문앞에 멈췄어요
요새는 낙엽지는시기라 그위를 걸으면 낙엽소리가 나잖아요
사박사박 발자국소리가 묵직한게
남성분같았어요.
뒷창문앞에 딱. 서셨거든요.
이른시간이고 저녁드시고서
운동하시는분 많으니 그려려니...하는찰라
숨소리가 들렸고 뭐하는 미친새X야...
생각했어요.. 숨소리가 남자분이셨어요...
미친X! 생각 하는찰라.
방충망 문이 밖에서 열렸어요.;;;
한7초있다가 다시 닫혔어요;;;
저는진짜놀라 납작히 눌려 숨도참았네요;;
그리고. 위에말한 철창시공을 진행했네요.
그후.
철창시공을했지만. 트라우마같이
그시간쯤 되면.창문을조금열어두고
(덧. 열린쪽은 안쪽세탁기쪽. 그쪽은 닫아두고.
냉장고쪽에 문을조금열고 앉아있어요.
뒷베란다가 가운데 벽이있고. 양쪽 창문4개있는 베란다가 큰형식입니다)
9시반만되면
뒷베란다에 앉아있어요...
지나가는 발소리도 예민해지긴 했어요.
그러던 철창시공한지 3일된날.
또 누군가 우뚝 열린 창문앞에 섭니다.
후우욱~후우욱~~ 숨소리가 들린건 9시45분.
부재있는신랑이 그날제외한
3일을 연달아 집을왔어요.
그날은. 집을안온날 이었어요.
잠시그러고 가겠지...첨그날은 5분이었다하면
이번은 숨소리가 거칩니다...
뭐랄까.. 참고 억누르는 숨소리..
꼭마치 딸이라도 치는듯이..
옆동에 시누가 삽니다(친구보다 친합니다)
고모부좀 와달라고...안가고있다고..
지금 10분넘었다고...
고모부가 맹렬히 달려와서 도망갔겠죠..
한참지나도 고모부는 아파트를 돌아보고
시누이는 곁을 지켜주었네요..
저혼자면 안무서울수있는데
지켜야할 딸아이가 둘있으니 겁나요
그일있고서는 신랑없는날은
시누네가와서 늦은시간까지 있다가 가고
카톡으로. 나가고 무슨일없었냐고 물으세요ㅠ
신랑있는날도 거기앉아있었어요
사람이지나가지 않았네요...
마치 신랑 오고감을 알듯이...
씨씨티비도 견적문의했네요
내집이니 씨씨티비나 조명. 설치해도 되죠??
혹시 말하실라 아파트에 씨씨티비 알아봤어요..
뒷베란다에는 씨씨티비 자체가 없더라구요..
저도 이아파트에 산지 오래됐어요
이런일이 처음이라 멘붕이네요
답답한마음 드실수있지만.
저도 평소에 나름 이성적이라 생각했는데..
남편이 자주없는집에 나와 딸둘만있는데
그런일이 생기니 머리가 하얘졌었네요..
내지인이다 생각하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