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은
소개로 만난지 4개월차구요
남친이 밀어붙여서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담주부터 동거시작
1억 2천 전세금은 남친이 만들어왔고 가구도 거의해왔어요
좀 살아보다 잘맞으면
내년 5월에 결혼하자하네요
2년 계약이라 2년 후에 이사하자했구요
그때 남친은 3억정도 더해온다했고 저는 5천-1억정도 혼수할수 있을거 같아요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의지되고 저를 많이 사랑해줘서
놓치고 싶지않고 저두잘하고 싶어요
궁금한거는
남친이 경험도 많고 여자도 많이 만나본 케이스
MBTI로 따지면 비 처럼 연예인형 ESFP
그래서 늦바람 난건 아닌거 같은데..
섹스를 이정도로 해본 남자가 거의 없어서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일주일에 3회정도 모텔가고
만날때 마다 모텔가면 기본섹스 3번에서 4번 이상
주말처럼 2일 연속 있을때는 5번에서 8번까지 함..
일주일에 10회만한다고 쳐도 한달이면 40번
4개월이면 160번인데
이정도면 보통 시들지 않나요?
남친도 속궁합이 잘맞는다고 하고 저도 좋긴한데
제가 부끄럼이 진짜 너무 많아서
방 불도 어두워야되고 거의 고목나무처럼 있습니다
애무도 남친혼자거의다하구요..
이러다가 저한테 질리면 어쩔까 넘 두려워요..
혹시 제 남친 같은 경우랑 비슷한 남편이나 남친 가진분 계신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