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요 ㅠㅠ 음슴체로 쓸께요
제목 그대론데,,,동기인데, SNS도 안 하고, 술도 안 마시는 집순인데
또 과가 계속 공부를 해야 하는 과여서공부도 열심히 하고, 크게 연애 같은 거?는 생각 안 하고 산 사람이고되게 소심하고 조심성이 많은 사람임
나도 집돌이고 소극적인 편이어서마음에는 계속 밟혔는데 크게 다가가지는 않았음.
한 5년 정도 알고 지낸지는 되었는데2달 전 쯤에? 계기가 있어서 서로 통화를 한 4번 정도 했는데, 그 때 한 번 통화하면 두 세 시간씩 서로 비슷한 정도로 얘기했었고서로 뭐 연락 안 하니까 또 그렇게 지내다가저번 주 쯤에? 둘만 있을 때 누나 밥 먹으러 갈래? 했는데 누나가 살갑게 그래! 그러자! 해서5년 만에 처음으로 둘이서 밥 먹고 카페 가서 얘기했음 (그너무 감격이었음 ㅠ)그 때도 서로 불편하지 않고 (나의 관점에서는?) 서로 옆에서 걸을 때도 떨어진 게 아니라 계속 붙어서 걸었는데 어색한 느낌도 없고잘 헤어졌는데
항상 카톡하는 걸 보면 절대 선톡을 안 함.네.버.이제는 알고 있음. 연애를 하지 않는 한 선톡은 절대 먼저 오지 않을 거라는 걸.
지금 썸? 연애? 이런 건 사실 생각하지 않고 있고서로 많이 만나야 좀 더 서로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거 같은데
약속 잡을 수 있는 공통점들은 좀 만들어났는데,지금 문제는이게 그 여자한테 부담일까?
항상 먼저 남자쪽에서 카톡을 보내니까, 나도 이게 맞나 생각도 들고...누나한테 부담이 되는가,,,그러면서 또 만났을 때나 전화할 때 나는 즐겁고 좋고 그쪽도 관찰했을 때 부담느끼고 그런 건 없었는데고민임 ㅠㅠㅠ 조언좀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