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절절한 글이었습니다.
크게 깨침을 받았습니다.
이글을 읽은 독자들에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군요..
이승연과 기획사의 행태에 많은 사람들이 격분하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친일 행각의 대명사를 아직도 국회에 두고 있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법률안이 어찌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였는지 이 기회에 다시금
생각해야 할 겁니다.
대한민국의 국회에 그런 사람들이 가득차 있다면 앞으로 이런 일은 멈추지 않고 재발할 것입니다.
이승연에 대해 격분하는 사람들께서는 꼭 국회에서 벌어졌던 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 과정에서 매국적인 작태를 보인 그 인물을 반드시 국회에서
퇴출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