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포의 택시기사

ㅇㅇ |2020.11.01 21:40
조회 33,861 |추천 190
추천수190
반대수3
베플ㅇㅇ|2020.11.02 06:21
뭐야 콜택시면 콜 받자마자 미터기 켜놨을거면서... 인상 험악한 아저씨가 탔으면 그냥 한번 푸념하고 말든가 찍소리 못하고 그냥 갔겠지. 내가 출퇴근때 대중교통이 잘 안이어져 택시를 한참 자주 이용했는데 택시 기사들중에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차 샀다.
베플|2020.11.02 18:22
근데 남친이 멋있다. 여친 위해 신고 각이네, 그냥 보통남자들 승질만 내고 공감만 해줄텐데 이 분은 실천에 옮기기까지..멋짐@!
베플coco|2020.11.02 15:19
마동석이 콜택시 불렀는데 5분동안 자기 기다려도 찍소리 못하는 새끼가 여자가 힘도 약하고 여린다고 개무시하네. 택시기사님들 좋으신분 많은데 저런놈때문에 욕먹는다 ㅆㅂ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