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은 투표지.gif

자연스러운 척

ㅗㅜㅑ
1. 붙어있는 투표용지를 전표 뜯어내듯이 뜯어내는 장면
2. 이에 선관위는 '본드가 새어나왔다'는 괴상한 해명. 설령 그렇다 한들 면과 면이 붙어야지 선과 선이 붙어 있을 수는 없다.
3. 신권 다발 빳빳한 투표용지들 전국에서 대량 속출
4. 이에 대해 선관위와 언론은 '형상 기억 원상태 회복 종이'라는 희대의 헛소리를 시전하나, 이 세상에 그러한 기술은 존재하지 않고 만에 하나 존재한다고 쳐도, 정상적으로 접힌 투표용지들은 왜 안 펴지는것인지에 대한 해명이 필요함. 형상 기억 종이를 썼대매? 선관위의 해명이 사실이라면 역으로 접힌 투표지들이 부정선거의 증거가 되는 모순.
5. 8개국 부정선거를 전부 잡아낸 월터미베인 교수가 논문을 통해 조작이 강하게 암시(strongly suggest)된다고 함. 그리고 본인의 통계적 분석만으로는 부정선거를 선언할 수는 없기에 재검표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YTN이 이 대목에서 "어어, 100퍼센트 아니죠? 확실한거 아니죠? 그쵸?"라며 "미베인도 조작인지 모른다"는 꼭지로 호도하는 방송을 뉴스로 내보냄. 이후 YTN 보도 소식을 접한 미베인 교수는 2차, 3차, 4차에 걸쳐 대한민국 총선은 사기라고 결론짓는 페이퍼를 내지만 YTN은 후속보도를 하지 않음- 언론이 어떻게 진실을 왜곡, 은폐, 자기들 입맛에 맞게 조작하는 지를 확연히 드러낸 사안
6. 5월부터 전국적으로 퍼진 청년들의 '블랙시위' 언론은 침묵함
7. 선관위는 메인서버, 큐알코드, 개표기, 계수기를 못내놓고 선거 인명부조차 내놓지 못함. 대법원도 모두 이를 증거보전신청 기각 처리. 추석 전 날 새벽 2시30분경 시위하는 국민들이 돗자리와 텐트로 지키고 있었는데도 불구, '서버 이전 사업' 명목으로 수십년 간의 선거 로그파일이 기록되어있는 서버를 경찰력을 동원해 무력으로 강탈해 감. 역시 언론은 침묵함. 5월달에는 구리시 선관위에서 국민들이 텐트치고 있었는데도 선관위가 개표기 강탈해 감.
8. 통상적으로 매 번 선거마다 크고 작은 부정선거 시비는 있어왔고, 늘 재검표를 진행할 때마다 30일이 채 걸리지 않았음. 가장 길었던 사례도 100일남짓 만에 재검표까지 완료됨. 그러나 이번만큼은 선관위가 답변서 제출을 버티고 미루면서 190일이 쳐 지나가도록 재검표는 커녕 이제서야 첫 재판이 간신히 열린 상황.
9. 더 힐, USA Today, 에포크 타임즈, 도쿄신문, 인도 신문 등 수많은 외신들이 중국의 이번 4.15 총선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기사를 냈으나 국내 언론은 침묵함
10. 간신히 열린 첫 재판에서 선관위는 '영업비밀'이라며 서버 기록 공개를 거부. 법원은 선관위의 증거훼손을 인정.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역사가 다시 쓰일 수 있는 절체절명의 사안을 어느 메이저 신문사도 보도하지 못하고 있고 엠바고가 걸린 미친 상황. 민경욱이 국민투쟁본부를 만들고 현재 미국으로 가서 포럼도 참석하며 부정선거 실태를 알리고 있고국제 NGO 연합이 4.15 총선 부정선거 보고서 작성 중. 국제법 개입으로 총선 결과가 부정될 수도 있는 상황. 상황이 이 지경인데 야당들도 차이나 머니를 먹었는지 민주당 2중대를 벗어나지 못함.
요약: 선관위의 모순된 해명, 공무원들이 명절 새벽 2시30분에 기를 쓰고 서버 수호해 강탈해가는 수상함, 언론의 호도성 보도와 선거재판에 참여중인 20여명의 야당의원을 제외한 모든 여야 의원들의 침묵, 디지털 선거조작 재검표에 필수적인 개표기, 계수기, 메인서버, 큐알코드, 선거인명부 제출 거부와 증거보전 신청 기각.
위 글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증명하는 짤이나 기사까지 보고싶다면 밑에 글 참조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010270049061192&select=sid&query=rigged&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6Gg-g63eRKfX2hgjXGY-Yjh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