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쌍갑포차> 월주(황정음)과 이헌(최원영)
두 사람은
500년 전붜 맺어진 인연에
둘 사이에 떡두꺼비같은 아들고 있고,
둘 사이에 드라마 덕후들이 푹 빠지게 하는,
미친 서사까지 탄탄하건만...........
이 둘의 가장 진한 스킨십 장면
은 포옹...................
분위기 좋았는데 왜 저래 진짜!!!!!!!!!!!
그러니 얼른 당장 시즌2를 내놓으시오!!!!!!!!!!!!!!!!!
+) 둘이 익숙하다 했는데,,,,
리진이랑 안실장님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