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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느낌 나는 라라준

ㅇㅇ |2020.11.02 15:28
조회 9,194 |추천 16

 

             구라라(24)                                                         선우준(19)






라라는 준이가 미자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음


둘이 극 중에서 친구라고 하는데

친구라기엔 꽁냥거림이 거의 신혼부부




준이 집 = 라라 피아노 학원

에어컨이 없어서 에어컨 사러 가전제품 매장에 온 둘




 


"아니 근데 나 정말 괜찮은데 에어컨 없어도 괜찮아!"


"너때문이 아니라..ㅁ..미미때문이야

걔 털도 많은데 얼마나 덥겠어"



 


하지만 에어컨 살 돈은 없어서 선풍기 사들고 집가는 중


둘이서 집가는 것도 완전 신혼부부 느낌












 

피아노학원 선생님인 라라는

학원에 다니는 재민이를 콩쿠르 대회에 내보내려고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중


 

"재민아, 더 신나게! 즐거운 일 생각해보면서 쳐봐"



 

"생각이 잘 안나요"





라는 재민이의 말에 라라는 같이 쿠키를 만들기로 함

 

(준이는 덤)

완전 육아하는 신혼부부 됐음ㅋㅋㅋㅋㅋ



 

재민이가 쿠키 반죽 잘 못미니까

"더 세게 밀어야지"

하면서 같이 밀어주는거 넘나 스윗..



 

"재민이 더 하고싶은거 없어?"

"음.. 줄넘기요!"

 

라는 말에 바로 줄넘기 알려주러 가는 라라준과 재민이

 

... 혹시 같이 소풍나오셨냐며 ... 


줄넘기하는 남편이랑 아들 구경하는 아내같.....부끄

 

"재민이는 내가 데려다줄게"

하는데 완전 학교 데려다주는 아부지 아님???









예전에 메이킹에서도

진짜 신혼부부 같았던 적 있음

드라마에 출연하는 개배우 '미미'와 함께 ㅋㅋㅋ  



어?? 근데 나 이런 모습 어디서 본 것 같아

 

완전, 공원에 애기 데리고 산책나온 부부 같음ㅋㅋ








드라마 + 메이킹 모두 꿀 뚝뚝 떨어지는

'도도솔솔라라솔'





라라준 같이 보자 !!!








살짝 키스신도 놓고 갈게~ ~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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