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엔 대본이나 팬들에게 편지들고,
한손으론 우는 포즈
2012년 <프로포즈 대작전>
2014년 <비밀의 문>
2017년 <청춘시대2>
2018년 <이판사판>
2018년 <오늘의 탐정>
2020년 <스토브리그>
2020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ㅎㅎ귀여워ㅠㅜㅠㅜ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박은빈 캐릭터 겹치는 게 1도 없어
진짜 연기 스펙트럼도 넓어서 어느 배역을 하던 다 잘하는 듯
한 손엔 대본이나 팬들에게 편지들고,
한손으론 우는 포즈
2012년 <프로포즈 대작전>
2014년 <비밀의 문>
2017년 <청춘시대2>
2018년 <이판사판>
2018년 <오늘의 탐정>
2020년 <스토브리그>
2020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ㅎㅎ귀여워ㅠㅜㅠㅜ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박은빈 캐릭터 겹치는 게 1도 없어
진짜 연기 스펙트럼도 넓어서 어느 배역을 하던 다 잘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