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입으로 인정한 경우는 공식으로 인정하겠음
1. 어쩌다보니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우주 영화> 3부작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2. 제레미 아이언스의 <잘못된 사랑> 3부작
M 버터플라이 (내가 사랑한 여자가 알고보니...)
데미지 (내 아들의 여친에게 빠졌습니다)
로리타 (이하 생략)
3. <조 라이트 감독-키이라 나이틀리 시대극> 3부작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안나 카레니나
2. <멕 라이언 로코> 3부작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
5. <서브프라임 사태> 3부작
빅 쇼트 (서브프라임의 전초)
마진 콜 (서브프라임의 본격적인 시작)
라스트홈 (그 결과)
6. 마틴 스콜세지 감독-로버트 드 니로-조 페시 <갱스터> 3부작
좋은 친구들
카지노
아이리시맨
7. 부모님 세대 마음 제대로 훔쳤던 <80년대 댄스 영화> 3부작
플래시 댄스
자유의 댄스(풋루스)
더티 댄싱
8. <덩케르크 작전>에 대해 알고 싶을 때 보면 좋은 3부작
킹스 스피치 (왕의 입장)
덩케르크 (이 사건의 현장에 있던 군인들)
다키스트 아워 (그럼 군인들 뒤의 상황은 어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