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한국에서도 인기 많았던 중드 <치아문단순적소미호>
남주는 전형적인 똑똑한데 무뚝뚝한 싸가지없는 스타일.
여주가 엄청 적극적인데
남주는 한결같이 틱틱대고 눈치없음.
서브남주는 엄청 다정하고 여주밖에 모름.
이렇게 설명만 들으면 당연히 서브병 환자들도 있어야하는데...
없음 ....ㅠ
그 이유는.....
드라마에 나오는 서브남주의 비주얼.....
극중 서브남주는 존잘에 촉망받는 수영선수라는 설정이라,
주변 사람들이 훈남 취급할 때마다 괴리감이 느껴짐
극중 이름도 '우보송'이라
한국 사람들은 우보송이 나올 때마다
기분이 보송해짐....
남주의 비주얼은
너무 존잘이라 서브남주파가 있을 수가 없었음
여기 까지 보면 아,,,
무슨 사람 얼굴 갖고 그러냐 싶겠지만
'우보송'의 본체의 잘못이 아님
배우는 잘 생기셨음..
머리를 저 따구로 깍은 사람의 잘못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