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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글 쓴 앤데

ㅇㅇ |2020.11.04 00:24
조회 13 |추천 1

이것도 신고당하고 정지 먹겠지 결국에 엄마한테 목 졸리면서 내려왔어 우리집이 때려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는데 당연히 어릴 때부터 국자든 청소긴든 맞았고 얼굴 맞은 건 수백번도 넘고 엄마가 다리로 목 조른 적도 있고 내 머리카락 강제로 가위로 자른ㅈ 적도 있어. 자해 들켰더니 엄마가 칼 가지고 오라면서 자기가 그어준다하고 입 찢어버릴 거라고 가위 들이민 적도 있어 칼 들고 죽여버린다 한 적도 있고 머리카락 잡아 당겨서 창문 밖으로 떨어지자고 하기도 했어 이미 집에 경찰도 두 번 이상 왔고 두 번 다 오늘은 얘기하지 말라면서 그냥 돌아갔는데 당연히 가자마자 내 방 들어와서 뭐라하고 그냥 그래서 오늘 죽어버릴려고ㅠ했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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