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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공부로 태업하는 게 화나서

ㅇㅇ |2020.11.04 09:04
조회 15,660 |추천 2
추천수2
반대수117
베플ㅡㅡ|2020.11.04 09:41
미친인간. 애미인지 애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무슨 개 같은 경우냐. 애가 너무 불쌍.
베플ㅇㅇ|2020.11.04 17:45
개같다 진짜.. 저정도로 입원할때까지 팬거면 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냥 본인 말을 안듣고 반항하는게 꼴뵈기 싫어서 버릇고쳐 놓으려고 팬거잖아. 내가 어릴때 시골살아서 잘 아는데 딱보니까 강아지 버릇교육시키는거랑 다를게 없어. 다만 아무리 교육시켜도 강아지를 저 꼴 될때까지 패는 동네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죽여서 먹으려고 패는 사람은 봤어도. 지금 저 부모는 딸자식 죽여서 이겨먹으려고 팬거임.
베플ㅇㅇ|2020.11.05 05:46
애를 입원할 정도로 때려놓고 한다는 소리가 어떻게 하면 다시 공부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발 자작이였음 좋겠다
찬반ㅇㅇ|2020.11.04 09:57 전체보기
배우병 아이돌병 걸리면 답이없음.. 다른 예체능은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서 그 과로 가야지 라는 목표라도 있지 연예인 되면 돈 잘벌고 초중졸도 잘하더라 거기가야지(?)라는 느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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