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산을 즐기는 아빠

ㅇㅇ |2020.11.04 18:00
조회 28,379 |추천 9



피자와 함께
추천수9
반대수310
베플ㅇㅇ|2020.11.05 00:05
얘들아 혹시 또 댓글달까봐 먹금 댓 만들께 ———————먹금———————
베플ㅇㅇ|2020.11.05 04:56
에휴 어쩌다 니같은게세상에나와서
베플ㅇㅇ|2020.11.05 15:54
한국출산이 훨 고통스러움.애 머리는 크지 골반은 타원형이라 머리가 못빠져나와서 뼈를 다 비틀고나오지., 서양은 저러다 금방 낳고 하루있다가 힐신고 퇴원함. 바로 샤워도 가능하고 얼음음료도 마심. 대표적인 예가 윌리엄 왕세손 부인 케이트미들턴..24시간있다 퇴원하고 원피스입고 힐신고 사진찍음 34세때 출산이었는데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