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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카 억울한데 얘기 좀 들어줘

ㅇㅇ |2020.11.05 21:45
조회 60 |추천 0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어제 뭘 잘못 먹었는지 밤새 설사를 하더라고 근데 평소에 아빠가 강아지한테 사람음식을 조금씩 준단 말이야
그래서 강아지가 사람음식만 맛있으니까 먹고 사료는 안먹고 그래서 아빠한테 주지말라하고 사료를 줬어 (얘가 혼자서 밥을 잘 안먹어서 내가 손에 사료 놓아서 먹임)
근데
아빠 “억지로 많이 먹이지 마라 또 설사한다 나 회먹을때 조금씩 줘서 배부를거야”
나 “사료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걸 주니까 설사를 하는거겠지”
아빠 “강형욱씨 말은 듣고 그렇게 멕이냐?(말했다싶이 내가 손에다 놓아서 주는데 강형욱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한적있음) 애 버릇 나빠져”
나” 그럼 강형욱이 사람음식은 줘도 된대? (어이없다듯 웃음)”
아빠”병 ㅣ신같은게 니 할거나 잘해”라면서 잔소리시전

진짜 답답해서 올려봄 내 편 좀 들어주라 ... 빨리 집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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