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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들도 몰랐던 해리포터 트리비아

ㅇㅇ |2020.11.06 09:31
조회 20,301 |추천 141



 




1. 해리포터는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아닐 수도 있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 제작 당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해리 포터 역에 할리 조엘 오스먼트를 추천했고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이었던 크리스 콜럼버스는 리암 에이켄을 추천함. 

그러나 두 배우 모두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출연할 수 없었음.

(조앤k롤링이 영국인을 캐스팅하길 희망)


결국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4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됨.







 




2. 초반 시리즈 촬영 당시 엠마 왓슨은 톰 펠튼을 좋아했다.



톰 펠튼이 오빠인데다 나쁜 남자이고

스케이트보드까지 지니고 있어(!) 호감을 가졌다함ㅋㅋㅋ

톰은 엠마를 어린 여동생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고...







 




3. 아역들의 치아가 빠질 것을 대비하여,

<해리포터> 초반 시리즈 촬영장엔 늘 치과의사가 함께했다.



해리포터 삼총사가 그만큼 어렸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엠마 왓슨은 대본을 통째로 외우고 있는 상태였다.



움짤 다니엘과 루퍼트의 차례인데 엠마가 대사 입모양으로 따라하는겈ㅋㅋㅋㅋㅋ

그 덕에 여러 번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었다고ㅎㅎ 

이후 토크쇼에서 엠마는 '해리 포터'에 대한 팬심이 폭발해 

너무 과하게 몰입했다며 자신의 연속 NG에 대해 해명했음ㅋㅋㅋ







 




5. '모우닝 머틀'을 연기한 셜리 헨더슨은 학생을 연기한 배우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았다.



출연 당시 나이는 37살ㄷㄷㄷ

<옥자>에 미란도사 직원 제니퍼 역으로도 나왔었음







 




6. 매기 스미스는 <해리 포터> 시리즈 촬영 당시 암 투병 중이었다.



2007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지만 항암치료 중에도 <해리 포터> 촬영에 끝까지 함께했음 

6편 촬영 도중에는 머리카락이 빠져 가발로 대체하기도 했다고ㅠㅠㅠ

현재는 완치된 상태래 

맥고나걸 교수님 건강하셨으면ㅠㅠㅠㅠ







 




7. '맨드레이크'는 실제 서구 전설 속 식물이다.



고막이 찢어질 정도의 소음을 내는 이 요상한 식물은

실제 서구 전설 속 상상의 식물이 모티브ㅇㅇ


전설에 따르면 맨드레이크는 사람 모형의 뿌리를 하고 있으며

그의 비명 소리를 들으면 사람이 미치거나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함







 




8.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다니엘, 엠마, 루퍼트에게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해오라는 과제를 냈다.



유명한 일화라 아는 사람 많을듯한데ㅋㅋㅋㅋㅋㅋㅋ

각 자 맡은 역할에 대해 에세이를 써오라고 시켰더니

엠마는 헤르미온느에 대해 약 16장 분량의 에세이를 써왔고

다니엘은 겨우 1장,

루퍼트는 아예 해오지도 않았다곸ㅋㅋ







 




9.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에 등장하는

볼드모트와 말포이의 포옹은 랄프 파인즈의 애드리브다. 



저 어정쩡한 포옹ㅋㅋㅋㅋㅋㅋ

이거 애드리브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10. J.K. 롤링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촬영 당시,

앨런 릭먼에게 스네이프 교수의 비밀을 미리 알려주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발행되기 전에 시리즈의 반전을 미리 알고 있었던 앨런 릭먼. 

조앤.K.롤링이 앨런 릭먼의 섬세한 연기를 위해

스네이프 교수에 대한 작은 정보들을 미리 전달해주었다고...




Always.... 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루퍼트 그린트는 론 위즐리 역에 캐스팅되기 전,

론 위즐리 닮은꼴 경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루퍼트는 인생이... 그냥 론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촬영 기간 내내 80여 개의 지팡이를 사용했다.



삼총사가 사용한 지팡이는 무려 100여 개. 

그중 80여 개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것ㅇㅇ 지팡이가 자주 부러졌기 때문이라고ㅋㅋㅋ

촬영 중 부러지기도 했지만,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지팡이를 휘두르며 놀거나 드럼을 치며(...)

놀아 부러진 게 더 많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13. 조지 위즐리, 프레드 위즐리를 연기한 펠프스 쌍둥이는

제작진 몰래 서로의 역할을 바꾸기도 했다.



그러다 걸려서 혼난 적도 여러번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1
반대수0
베플ㅇㅇ|2020.11.11 17:43
해리포터는 전체적으로 너무 캐릭터에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함 ㅋㅋㅋ
베플ㅇㅇ|2020.11.12 00:52
13번은 아니래! 쌍둥이 배우들 인터뷰에서 봄 자기들은 자기들의 장난때문에 온 제작진과 배우들이 처음부터 다시 찍게하고 싶지 않았다고 그러면서 바꿔 찍은 적 없댔어 잘못 알려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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