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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다 피멍든 사연 -사진有

DAx2 |2008.11.19 21:52
조회 220,405 |추천 0

저는 대한민국 여학생입니다

어제 있었던일입니다.

1년에 1~2번정도 헌혈차가 옵니다. 저는 헌혈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무서워서요.ㅠ.ㅠ)

솔직히 아이들이 헌혈을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

문상을 주던지 아니면 L데리아 햄버서 세트 교환권을 줍니다

저도 받고싶었지만..정말 무서웠던지라 못하겠더라고요..

친구가 계속 하자고 하길래 큰맘먹고 차에 올랐습니다

중간 생략

 별로 아프지 않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가서 정말 기겁을 했습니다 ㅡ_ㅡ

저희반 친구 팔뚝이...정말 이건 헌혈하다 사람을 죽이는건지ㅠ.ㅠ뭔지;;

반 아이들이 다 기겁하고 소리질렀습니다

놀라지마세여ㅠ.ㅠ아무리주사를잘못꽂앗다해도이건..뭥미뭥미뭥미
다시는 헌혈못하겟네요ㅠ.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y1o4u33 (볼건없지만 ㅠ.ㅠ예의상^^ㅔ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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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오리|2008.11.21 10:00
간호학과 분들은 다 남들이 한심해 보이시는지?? 제. 대. 로. 알. 라. 굽. 쇼?? 나도 헌혈하고 저렇게 멍들어 봤네요. 내 경우에는 문지르지도 않았고 볼펜보다 무거운거 들지도 않았소이다. 단지 헌혈 할때 간호사가 바늘로 3번찌르고 겨우 꽂더니 그래도 혈관 제대로 못 찾아서 피 잘 안나온다고 바늘을 눕혔다가 세웠다가 마구 돌립디다. 나이도 많은 분이셨는데... 다음날 저거보다 한 두배 정도로 멍이 듭디다. 본문에서 간호사를 깐것도 아닌데 왜 아직 간호사도 아닌 학생들이 뭐가 찔려서 난리요? 친구들 중에 간호사 많은데 걔들은 안 그러든데...쯧
베플천사|2008.11.21 22:18
원래 헌혈한뒤엔 그쪽팔로 무거운걸들거나 하면 안되요 자기도모르게 그쪽팔로 힘가도 그렇게 되구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저렇게 됫다하면 혈관이약해서그래요~ 저도 고3때 친구가 저렇게 된적있어요 제친구도 그렇게 됫었는데 일주일정도 가더군요. 아무이상업으니 너무 걱정은마세요 저런글 보고 헌혈자가 더 줄어들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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