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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어떡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학교 6년동안 은따,왕따를 당했는데 이사를 왔고, 새학년이 올라가고 나서 새로운 친구들 6명을 사귀었어요.. 그 친구들과 무리가 되었고요.. 거기까진 너무 행복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너무 힘들어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무리 중에 한명이 있었는데요 ..그 친구를 A라고 칭할게요.. 모두가 친하지만.. 그런 느낌있잖아요.. 무리 중에 누구누구가 더 친한거.. 저는 특히 A랑 친했어요.. 근데 작년에 A랑 무리 얘들이랑 롯데월드에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놀이기구 줄을 계속 서있었는데 갑자기 A가 제 옷에 자기 틴트를 묻히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무슨 짓이냐고 화내니 얘들이 밀쳐서 어쩔 수 없다고 그러데요..? 근데 또 2번째로 또 묻힌거 에요.. 그래서 뭐하냐고 또 화냈더니 장난이래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나도 묻힐래 라고 하니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3번째로 또 묻혔어요.. 제 하얀 옷과 가방에 근데 이번엔 왜 묻히냐고 물어보니깐 닦을 때가 없어서 그랬다고.. 전 너무 화가나 니 옷에도 묻힐거야 하고 했더니 자기 옷은 새거라 안된다고 히더라고요.. 근데 얘들이 저 보고 사과하라 해서 어쩔 수 없이 사과했어요.. 그리고 그날 밤 개가 저한테 엄마랑 시험 스트레스 땜에 싸워 사춘기여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ㅋㅋ2번째는 걔가 5개월6 개월 동안 저 재수 없다고 하면서 뒷담을 까고 다닌거에요 그래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자 자기랑 안놀고 딴 얘랑 놀아서 관심 받고 싶어서 그랬데요.. 3번째는 서울 시립대 구경가는데 자기랑 안다니고 딴 얘랑 다녀서 저한테 조카 눈치없고 자기는 안 챙기냐면서 화내고 뒷딤하고 4번째는 지 친구들 한테 제가 이유 없이 화내고 승질 낸다고 뒷말하고 5번째는 제 비밀을 친구랑 쑥덕 거리다가 안친한 옆 남자얘가 물어 봐서 어쩔수 없이 얘기했다고하고 자기 입장은 생각 안해 주냐면서 엮으로 화냐고 걔네 엄마가 협박 메세지 와서 고소 까지 갈뻔한 거고 마지막 6째는 에스크를 하는데 제 에스크가 150명 이상인데 자꾸 팔로워 올라사서 아싸 같은년이 에스크 올라가니 배 아픈지 인싸인 척 하지말라고... 막 재수없다고 그런식으로 계속 달다 들켜서 발뺌하고.. 어쨋든 이러한 일들이 있었는데 또 이유를 물어보니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 미안하다 이러더 라고요.. 걔 때문에 우울증 심하게 걸리고 공황장얘도 생기고 자존감도 진짜진짜 낮아져서 카메라도 못 쳐다보고 거울 볼때마다 내가 너무 밉고 일주일에 한번 씩 정신나간 것 처럼 미친 듯이 울고 자꾸 자살시도 까지 해요..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보기 싫은건 보지 않고 듣기 싫은건 듣지 않으면 되니 걔랑 절교 했는데 저희 무리가 있잖아요.. 거기에 A빼고 재가 잘해준 2명의 친구가 있는데 1명은 제가 걔 생일 케이크도 직접 만들어주고 걔가 생일 선물을 안주더라도 상관안하고 걔가 놀아주는 거에 항상 고마워 하고요..맨날 빼빼로 데이 발렌타인 때도 친구로 써 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서 항상 선물을 주는 친구이고 한명은 그냥 친한친구 인데 제가 걔네 한테A가 너희랑 노는 걸 보고 싶지 않아 너무 힘들어 라고 놀지 말아달라고 하자 걔네는 나보고 어쩌라고 얘들 다 A랑 노는데 걔랑 안노는 핑계도 없어서 나도 어쩔수 없다 하고.. 그래요.. 무리인데 제가 싫어하는 A랑 놀지 말아달란 거..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그냥 제가 나와야 하는 건가요??..전 친구들이 너무 좋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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