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에서 몰래카메라 같은 걸 많이 했다는 최민수
이준기도 두어 차례 당했다고 함
촬영현장에서 스탭들하고 쌍욕하고 싸우면서
촬영 이따위로 할꺼냐고 소리지른 최민수
그날따라 이준기가 촬영에 실제로 10분정도 늦었고
"이준기 이새끼 어디갔어?!!"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함
나 오늘 꼼짝없이 맞겠구나 걱정했다는 이준기
근데 최민수는 연기를 너무 잘했는데
스탭들이 그 텐션을 못 따라가서
결국 중도에 들켰다고 함
그런데 이 때 !!!
내가 먼저 말하고 있지 않았냐며 말 끊는 최민수
렇게 말을 재미없게 하냐며
그럴꺼면 왜 니가 말하냐는 식으로 뭐라고 함
"그럴 수도 있죠"
싸해진 이준기 표정 만큼이나 순간 싸해진 제작 발표회 현장....
"선배면 다예요?"
마이크 드랍하며 이준기가 폭풍 열연했는데
니가 그렇게 갑자기 화를 내서
이미 몰카인거 다 들켰다는 최민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기자들 상대로도 몰카하려고 했었음
잘 보면 서예지랑 이혜영이랑 감독도 다 시작부터 웃고 있음
이미 다들 한번씩 많이 당해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최민수와 이준기 촬영현장 분위기 짤 가져옴
<무법 변호사> 현장분위기 진짜 유쾌하고 재밌었어서
메이킹이 진짜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