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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가 빨라지는 이유 (썰 포함)

기능파괴자 |2020.11.09 17:12
조회 4,913 |추천 4

먼저 식스의 본래 성질은 종족번식이야.
부정할 수 없는게 남자는 절정에 다다러야 쾌락을 느끼고.. 여자는 남자보다 평균 이상의 시간..너무 길게 말고 + 테크닉을 느끼면 쾌락을 느끼지. 그래서 3분카레극혐이나, 6.9가 나오는 이유가 그런 이유지 ㅎ뭐 6.9는 물리적인 거지만 ㅋㅋ 테크닉이 물리적인걸 못따라간다는 의미지 ㅋㅋ 이게 식스가 종족번식을 위한 본래의 성질이야.

다음은 인간의 관점에서 식스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 로맨틱한 놀이야.
내가 여기서 놀이라는 표현을 하는건 왜 일까? 저건 그냥 인간이 정의한거지 본래의 성질의 반만 적용 시킨거거든..ㅎ 외국 사례를 드는건 별로 안좋아 하지만 이런 말도 있잖아?
남 : 우리 이제 사랑하게 됐잖아요?
여 : 우리가 무슨 사랑을해요? 우린 단지
식스를 했을 뿐이에요.
물론 이게 일반화는 아니야.
하지만 도덕적, 윤리적인 것을 배제 한다면 사람은 사실 본래 성질을 따라가게 되지.
누구든 상관이 없거든.. 그래서 하기 싫은 사람과 식스를 하게되도 남녀가 본래 성질을 위해 몸이 준비를 하잖아? 웟나잇도 일반화 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심심치 않게 있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사람의 관점을 더 중요시 하기 때문에 최상위 포식자로 살아가지.

일반적인 새로운 이유

첫째. 식스의 높아진 조건
남자는 여자보다 더 짧은 시간에 쾌락을 느껴. 하지만 성문화가 개방적으로 바뀌면서 의학적, 생물학적 정__이 많아지면서 우린 식스의 횟수보다 질을 향상시키기 시작해. 왜? 남자만 만족하면 이기적인 행동이니까. 식스는 둘다 쾌락을 느껴야 사랑을 느끼는데 이 카레같은 색히가 지만 만족하고 끝나. 흥이 식는다고 해야지. 이러면 여자는 식스의 필요성을 못느껴. 그래서 직접적인 행위를 하기 전에 여러가지로 여자를 위해 준비를 해야돼.
근대 또 반대로 이런 입장이 되니까 아니 남자는 갑자기 끌어 오를때 시작을 해야 하는데.. 여자를 위해 준비하다가 흥이 한번 식어.. 그러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좀 흥이 한번 꺽인느낌? 받겠지? 여기가 중요 포인트야 ㅎㅎ 이미 피로 꽉채운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정신줄 한번 잘못 놓치면 역류하거든.. 그럼 또 다시 모아야 하는데.. 뭐랄까.. 티 익스프레스 타려고 열심히 줄서서 이제 타려는데 프리패스권 가진 사람이 타면서 내 앞에서 끊긴 느낌? 타인의 느낌은 배제하고..
남녀간 질적인 식스를 맞추려다보니 남자가 적응을 못해..

간혹 이런걸 뛰어넘는 사람들도 있는데..
놀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뮤지컬을 찍거나(상황극), 근사한 장소(짜릿한)등으로 신선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
이런 사람들은 말그대로 그냥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야.. 왜? 뮤지컬 배우가 되는 순간 다른 인격체거든..ㅋ 이런 애들은 상황극 안하면 바로 리스 돌입하는 애들이지 ㅋ

위에 경우들이 양성간의 쾌락을 위한 식스라고 볼 수 있지 ㅎㅎ


둘째. 양성간의 평등해진 사회적 인식
최근 양성간 평등을 위해 많이 바뀌어 가고있잖아? 가부장적인 아버지들 시대를 보면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보호본능이 있어서 이기적이긴 하지만 횟수가 어느정도는 보장 됐었지. 주로 남자가 리드하고 여자는 리드받는 상황이었어.
근데 최근은 여자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부족한걸 요구하는 시대가 온거야.
보통은 남자들이 리드 하잖아?

3대 욕구중 비슷한 예를 보여줄게
여자가 열심히 남편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어.
여 : 어때 맛있어?
남 : 아직 숟가락도 안떻어...
여 : 빨리 먹어봐! 널 위해 준비했어!
남 : 먹는다... 응??????????????
여 : 맛있지?
남 : 응! 정말 맛있엉!
여 : 내가 요리 경력만 몇십년이야 후후후
남 : 근대 찌개가 좀.. 풍부함이 덜하고 김치는 덜익어서 감칠맛이 부족하네.. 난 익은 김치가 좋아! 총각김치는 더 좋아해! 그리고 계란말이는 반듯한 타원형에 김이 들어간걸 좋아하고 반찬은 MSG 안넣으면서 맛있는 요리가 좋더라고.. 그리고...&₩:@/

숟가락으로 대갈통에 데마시아를 꼽아버리고 싶을 정도의 대화지?
그 다음부터는 여자가 요리 하기 무서워지지..필요성이나 의욕도 떨어지고.. 근대 거기다 난 꼬들밥만 먹는다고 크리를 날리면 제대로 밥먹기 힘들어 질꺼야 ㅎㅎ
핵심적으로 남자가 리드를 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의욕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횟수가 줄고 질도 떨어지다 리스로 절락하는거지.. 남자가 리드하는 부부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야. 이런걸 의무 성향의 식스라고 할 수 있어.
왜 의무냐고?
남자 리드 중심에 자기의 욕구만을 위한 식스가 아니라 여자를 배려하며 서로를 위해 남자가 의무적으로 하는거지.
의무적이라고 나쁜것만은 아니야.. 의무적으로 사랑하는게 아니라 식스놀이에서 여자를 배려하기 위한 의무야. 이게 없으면 이기적으로 되는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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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기능 파괴자가 있어.
예전에 한 돌아이(친구)가 있었는데 식스에 미쳐있는 애였지.. 혈기 왕성하기도 했고.. 근대 맨날 자기는 정력왕, JK를 자칭하며 별명으로 일리터라고 불러 달라고 했어.. 한번 절정가면 우유를 일리터나 쏟아낸데..
그 일리터가 성인이 돼서 여자를 엄청 만만히 보더라고.. 자박꿈 아저씨처럼..여자만 수십명 바뀐거 같아..

근대 어느날부터 얘가 조용히 다니고 성적인 농담들도 안하더라고.
난 그래서 사람이 바뀌었구나 했지..
나중에 여자친구라고 소개 시켜줬는데.. 여자가 귀여운 외모에 활발한 성격인데 내숭도 없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일리터가 씨부린것도 있고.. 술도 들어가서.. 장난기 발동 크리 터져서 밤에 잘해주죠? 라고 물어봤는데
여자 : 네?
우리 : 이녀석이 정력이 좋다고 해서ㅎㅎㅎ
여자 : 정말요? 자기야 너무 귀엽다 (웃음)
아니 그래서 우리는 갑자기 궁금해진거야..
밤일은 이녀석이 거의 우리들의 자랑이었거든.. 피방갔다가 우리끼리 있을 때 캐서 물어봤지..
첫마디가 성기능 파괴자래..
그동안에 그친구 썰을 풀면 책한권 만들기도 힘드니까 간단하게 할게.
준비단계 거의 필요 없고 여자가 리드하고 임마가 거의 병원 환자처럼 누워 있는데.. 안그러면 2분 이상을 못한다는거야.. 그래서 금마가 죄책감들어서 널 만족 못시켜줘서 미안하다. 했는데 여자는 자기는 그런걸 못느낀데..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딴대다만 쓰지 말라고.. 그래서 이넘이 못느낀다니까 맘먹고 하루정돈 도핑이라도 해서 실신을 시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신적 신체적 버프를 받았다고 하더라고. 뭘 바르면 감각이 둔해져서 오래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거래.. 그날 영화를 예매하고 MT를 갔데. 자신있게 자기가 리드하니까 가만히 있어서 10분정도 준비운동을 했는데 준비 다됐으니까 시작하라고 해서 길들여지지 않는 적토마처럼 시작 했는데 계속 위기가 와서 자세를 바꿔서 했데.. 한 5분동안 자세만 바꾸다가 오빠 우리 시간 없어 여기 누워봐 하더니 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끝났데.. 어떤 형태의 식스든 5분 이상 가질 못한데.. 그 뒤로 여자가 다가오기만 해도 벌써.. 무서운걸 본 강아지를 비유하듯 얘기하더라고.. 당시에는 너무 궁금한거야.. 소탐 김전일처럼 추리에 망상에 상상까지 해봐도 말이 안되거든..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어도 못 풀껄? 그뒤로 결혼하고 애 둘낳고 잘 살더라고.. 중간에 모임서 만나 아직도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귀찮은 설겆이 치우듯” 아직도 그렇데. 그리고 소비과잉이라 공급 자체가 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제수씨는 자기 만족을 위한것도 아니고.. 본성도 아니고.. 체력소모를 해가면서까지.. 왜?
생각해보니까 의무적으로 하는거더라고.. 딴데 못풀게 성기능을 파괴하는 의무 성향이더라고..
그저 애같은 작은 키에 귀여운 외모, 활발하고 장난기 많은 사람인데.. 집들이때 가니까 친구 얘기를 들어서 그런가.. 좀.. 무섭더라고.. 상에 올라와있는 생선이 된 느낌이라고 할까? 저 생선도 죽기전에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듣기만해도 무서운데.. 친구는 오죽 할까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응? 이런 얘기 하려고 그랬던게 아닌데 일기를 쓰고 자빠졌네..

아니 어째든 이유는 많은데 정말 많은데 저 두가지가 가장 일반적인 상황이야.. 여러가지가 많은데 삼천포로 빠지는 바람에.. 이만 쓸께 다들 행복해라ㅋ

추천수4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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