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통근버스 기다리면서 떨린다고 올렸는데 후기 달라고해서
혹시 궁금한 애들 있을까봐 남겨 ㅎㅎㅎ
난 저번주 월요일에 한번 가고 어제 또 다녀왔엉 ㅎㅎ
6시30부터 12시까지 일하고 12시부터 1시까지 밥먹구 1시부터 아침까지 쭉 하는데 물량에 따라서 일하는거라 언제 끝날지는 몰라!
이건 밥사진
난 월요일은 6시30~8시40분까지 해서 157000원 받았구
이건 어제 사진! 6시30부터 7시까지해서 150000원 받았엉 ㅎㅎ
일끝나고 집가고있으면 돈 들어온당!
장점은 -하루 일하고 많이 받는다
-내가 하고싶을때 할 수 있다
단점은- 밤을 새야한다
-계속 서있으니까 허리나 무릎이 좀 아프다
여자들은 다 스캔이라구 바코드 찍는 일만해!
레일위에 있는 택배 바코드 찍으면서 상차하는 사람쪽으로 살살 밀어줘야댕
물량 많으면 난리나서 손 빨라야해! 나는 손 엄청 빠른편이라 문제없었구 첫날에는 계속 서있느라 허리 개아팠는데 어제는 두번째라 그런지 진짜 하나도 안아팠어..
단기로 돈 벌고싶은 사람한테는 추천해! 힘도 안쓰고 사람들도 다 개착해..
궁금한거 있음 물어바!
참고로 이건 밥사진!난 먹을만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