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자현
추자현은 데뷔 당시 본명인 '추은주'를 사용했으나,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추자현' 역을 맡고
드라마 출연 이후,
'추자현'으로 활동명을 변경함.
극 중 맡았던 배역에 애정이 많았다는 후문.
2. 장소연
아버지가 배우 활동을 심하게 반대해서
본명인 '서은정'에서 예명인 '장소연'으로
이름을 바꿔서 활동했다고 함.
'장소연' 이라는 예명은 영화의 배역 이름에서 따온거라고 함
3. 고준희
처음 데뷔했을 때는 본명인 '김은주'를 사용했음.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 출연한 이후,
당시 배역 이름이었던 '고준희'로 바꿔 활동함
당시 기사를 보면 '김은주'라고 나와있음
와...본명도 예쁜데 예명이 다들 찰떡이다
추자현은 알고있었는데
장소연이랑 고준희도 배역에서 따온 이름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