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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권고사직....ㅡㅡ::

40살 |2020.11.10 13:31
조회 4,894 |추천 0
안녕하세여 
작년에 어처구니없게 퇴사 해서 약 11개월 구직활동,나이많은 백조 집에서구박..
그러나 3월달에 겨우 취업해서 과장도 해보고 했습니다.
근데...6개월 지나가고 월급인상되고 업무를 마구 던져주어서 그래도 일이니깐 허둥지둥했는데..
10월 무진장갈굼 사장혼자화내고 다혈질..인사람 3개월 동안 알아보라고 ...
다음날 권고사직이라니깐 실수하지말고 잘다니라고 하더만
요번에 금요일 또권고사직 그날 회식,,,전 저번달이 펑펑 울어서 요번에는 밥만 잘먹음..
면접 외출 및 실업급여말하는데...모? 3개월동안 기간주면 고용보험아니라나??
주변에서 녹취해야한다고 마구그래서 ..비열할지모르나 ㅡㅜ
오늘 녹취하며 권고사직이라고 계속일하면 안되냐고?
11개월 쉬고 은행잔고 없고 한달내내 대출금만 갚고 돈없음...
실업급여 받으면 있는게 더 두려움...행복주택이라고 신청두했는데
전세대출 받을려면 재직중이여만...ㅡㅜ
미친다.. 
사장 업무부진이라고 갈구다가 생뚱맞게 몇달전에 퇴사한사람도 권고사직해주었다구 
녹취되어버린...자발적이었는데 해달라고해서...
ㅡㅜ 회사알아보다가 실업급여안해주면 별수없이 치사하게 비열하게
고용부에 부정수급으로 신고해야할것같음...
40살 41살 노처녀..괴롭다,,,한심하지만 나두 살려고 아둥바둥...
ㅜㅜ
추천수0
반대수17
베플aaa|2020.11.10 14:19
아...알것같다...이유를...
베플ㅇㅇ|2020.11.10 14:46
냉정하게 얘기해서 말하고자하는 바를 글로 제대로 요약 못하는 분이라면 회사에서 일하는 내내 사장 입장에서 답답한게 많았을듯 한데? 남 탓하지말고 일단 본인이 정상적인 직장 생활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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