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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랑 남주혁, 현실 연인 같았다는 부분

ㅇㅇ |2020.11.10 14:40
조회 23,282 |추천 73


 


할머니가 눈이 많이 안 좋다는 사실을 들은 달미(수지)






 


집에 들어가야 되는데, 또 눈물 터짐 ㅠㅠ





 


"달미야, 할머니가 그러셨어.

달미 너 이쁘게 웃는 거 오래 보고 싶다고."





 


"그러니까 웃어 봐"


- 나 운 거, 티 나?


"응. 좀 나. 아니 많이 나"





 

 

- 많이 나? 안되는데..티 나면 안되는데..


둘이 주섬주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면 수지 목소리도 막 운 티 나서 더 현실감 있음 ㅠㅋ)






울었던 티 안 내려고 쿠션 톡톡 두드리는 달미랑,

자연스럽게 핸드폰 플래시 키는 도산(남주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쪽도 바르라도 플래시를 코 쪽으로 비추는 도산ㅋㅋㅋㅋ







이 부분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찐연인 같다는 반응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달미 옷 정리해주는 도산이랑,

도산이 가방 닫아주는 달미 ㅋㅋㅋㅋㅋㅋ


얼굴은 현실감 없는데, 하는 행동들은 현실감 있다 ㅋㅋㅋㅋㅋㅋ



 

 

추천수73
반대수6
베플ㅇㅇ|2020.11.12 09:16
수지 연기 많이 늘었더라
베플ㅇㅇ|2020.11.12 13:13
근데 나만 둘이 너무 억지로 커플로 엮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건가..? 메인 남주,여주니까 커플인건 빼박이고 잘 어울리긴한데 둘이 서사가 너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개연성없이 주인공이기때문에 그냥 이어지는 느낌? 첫사랑이긴했지만 만난적도 없었고 언니 속이려고 처음 만난거고 심지어 편지 주인도 아닌거 알게됐고 그 이후로 데이트나 이런것도 없이 걍 아는사이로 지냈는데 남주혁 화낸 이후로 갑자기 키스하고 썸타는 사이된거 좀 이해안됐음ㅠㅠ
베플ㅇㅇ|2020.11.12 13:43
수지 연기 늘은 정도가 아니라 진짜 잘하던데..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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