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눈이 많이 안 좋다는 사실을 들은 달미(수지)
집에 들어가야 되는데, 또 눈물 터짐 ㅠㅠ
"달미야, 할머니가 그러셨어.
달미 너 이쁘게 웃는 거 오래 보고 싶다고."
"그러니까 웃어 봐"
- 나 운 거, 티 나?
"응. 좀 나. 아니 많이 나"
- 많이 나? 안되는데..티 나면 안되는데..
둘이 주섬주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면 수지 목소리도 막 운 티 나서 더 현실감 있음 ㅠㅋ)
울었던 티 안 내려고 쿠션 톡톡 두드리는 달미랑,
자연스럽게 핸드폰 플래시 키는 도산(남주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쪽도 바르라도 플래시를 코 쪽으로 비추는 도산ㅋㅋㅋㅋ
이 부분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찐연인 같다는 반응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달미 옷 정리해주는 도산이랑,
도산이 가방 닫아주는 달미 ㅋㅋㅋㅋㅋㅋ
얼굴은 현실감 없는데, 하는 행동들은 현실감 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