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교가되더라

|2020.11.11 20:37
조회 3,439 |추천 6

헤어지고 친한 오빠를 만나서 노는데 내가 추워하니까 지퍼도 채워주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는데 왜 너 생각이 나냐.. 너가 해줬더라면 더 행복했을텐데 이제는 다른사람이 이렇게 해주는데 행복하면서도 너무 씁쓸하더라 이젠 너가 아닌 다른사람한테서 사랑받음을 느껴야 한다는게 마음이 아파서 또한번 눈물.. 참 슬프다

추천수6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