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대표한테 스폰을 받는거 같습니다.. 어제는 용돈하라고 50만원 줬다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안받겠다 했는데 계속 돈주고 근데 얘내들 낌새가 심상치 않습니다
대표한테 인증샷을 보내지 않나 대표한테 전화 할땐 저 없을때 하지를 않나 회식도 되게 잦습니다.. 술도 거의 주마다 먹고요..
최근엔 제주도 까지 4박 5일로 자기포함 여직원 둘 대표 포함 남자 3명 이렇개 가서 연락도 잘 안되고 전화도 안되서 그렇게 싸우고 해어졌다가 다시만나는데요
장문으로 자기는 절대 성적으로 그런것 없다하고 해명글을 보내더라구요..
이제저는 회사에 관해 터치 안하기로 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로나 풀리면 대표비서니까 일본도 몇주 동안 떠난다고 하는데요..
헤어져야할까요?? 아니면 여자친구를 믿어야 할까요.. 솔직히 헤어지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