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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WSJ Magazine 화보 개잘생김

ㅇㅇ |2020.11.13 08:44
조회 17,957 |추천 281



이런 화보 분위기에 환장하는 1인 ㅇㅅㅇ/



(인터뷰 오역, 의역 주의)




(석진이가 말하길)

"태형이 아버지는 정말 재능이 많으세요. 

저희 가족은 모두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훌륭한 연설가들이에요."


(거기에 뷔는)

"형은 어머님의 어휘력을 가졌어요."





 



지민


"지금 다음 앨범 작업중인데요. 

저희의 모든 곡들이 빌보드 핫100에 들었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그래미에서 또 공연하는 것도 정말 좋을거 같아요."



(옆에 있던 슈가 : 그냥 상이 받고 싶다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


새 앨범에 타이틀곡에 들어갈 멜로디를 멤버들이 각각 작업했다.

지민은 '공들이고 눈물을 자아내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정국은 "이게 단지 멤버들간의 경쟁이 아니라 다른 작곡가들과의 경쟁이기도 하였다"고 콕 집어 말했다.







 




"무대에 서는 것이 아마 저의 삶에서 얻는 최고의 스릴일거에요. 

언젠가 떠나더라도 이 것 때문에 다시 돌아올 것 같아요."







 



슈가


"저는 단어들에서 오는 의미들을 많이 생각해요. 

우리는 여러 감정들을 겪기 때문에, 어떻게 단어들을 여러 방식으로 해석이 가능한지 오랫동안 생각해요."








 



제이홉


"먼저 주제를 공부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포함해야 하는지 고민해요. 

어떨 때 제가 다루는 이야기는 가벼워요, 하지만 가끔은 그렇지 않죠. 

그래서 제가 작업하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알엠


"저는 곡 작업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하나를 버려야 할 때는 육체와 영혼 둘 다 아프죠."






 

 

 



새 앨범 대표곡 멜로디 채택을 위해 멤버들간 뿐만 아니라 다른 작곡가들과도 경쟁이 심했는데

결국 윤기(슈가) 멜로디가 선택됐다고ㅇㅇㅇ

석진이는 혼자 세 버전의 멜로디를 보냈고 (!!!!) 남준이는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패스했다고함ㅎㅎ




아 이번 화보 너무 좋다

멤버 단체 사진도 너무 좋구 수트 차림에 구도, 배경까지 너무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ㅜㅜㅜ







 



근데 나 이사진 보고 진짜 한 10초정도는 가만히 있었던 거 같아

진짜.........진짜.... 석진이 잘생긴줄은 알았는데 이 사진은 정말로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석진이 사진 중에서도 탑3 안에 들 것 같음


얼굴 미쳐따리ㅠㅠㅠㄷㄷㄷ

추천수281
반대수9
베플나도아미|2020.11.14 12:49
방탄이 이렇게까지 크게 잘된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싶음. 미국에서도 케이팝 아이돌에 대해 말할때 늘(?) 부정적인 반응이었던게 ‘케이팝=찍어내는 음악’ 이라는 인식때문이었음. 근데 BTS는 그룹에서 직접 노래를 만든다고 해서 미국에서도 아티스트로 인정해줬음. 처음엔 슈가랑 알엠만 곡 만들고 가끔 제이홉도 만들고 하더니 나중엔 정국 지민 뷔 진까지 모든 맴버가 작사 작곡을 했으니.. 방탄은 아티스트로 인정받아야함. 나는 다이너마이트로 입덕한 늦덕인데 그동안은 뭐때문에 이렇게 다들 난리래? 싶었는데 입덕해보니까 알겠더라 너무 대단하잖냐.
베플ㅇㅇ|2020.11.14 10:55
석지닝 미쳐따 존잘ㅠㅠㅠㅠ 아 힐링된다
베플ㅇㅇ|2020.11.14 15:30
인증가능 타팬인데 뷔는 진짜 얼굴 분위기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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