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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일어난 청룡영화제 홍초 대란

ㅇㅇ |2020.11.13 09:14
조회 21,578 |추천 76


12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제 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우성,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해준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 날,

핸드 프린팅의 상징이 된 홍초 음료 먹기에서

올해도 피해자 또 속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은 배우 

(이번년도 최고 피해자 ㅋㅋㅋㅋㅋ)

 

 

 

질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여정 

음....(평온)


 

먹을만 한데??

(옆에 이정은 배우는 아직도 질색팔색ㅋㅋㅋㅋ)


 





박해수 

 

아 이건 좀....





 

 

어때요?


어...음...










그리고 아예 안 먹은 사람ㅋㅋ 

 

그래서 그런가 행복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해서 다시 보는 과거 홍초 피해자들


 

 

김태리




 

 

황정민



 

류승룡ㅋㅋㅋㅋㅋㅋㅋㅋ

청양고추 먹은거 아님 







그리고 진정한 연기의 신 

 

 

이병헌 





 

추천수76
반대수1
베플ㅇㅇ|2020.11.13 17:48
이거 볼때마다 ㅋㅋㅋㅋㅋ 이병헌 진짜 배우닼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20.11.14 11:08
김태리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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