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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잘 아는 것 같은 배우

ㅇㅇ |2020.11.13 14:55
조회 5,608 |추천 11


"소원을 항상 좋은 작품을 해드리겠다고 매년 하고있는데...

네 어떤 작품이든 소중하지 않은 작품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저는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고싶고 

할려고 하고 또 부상도 감수하면서 합니다.


여러분들 앞에 떳떳한 배우가 되고싶어서"







 


"사실 작품을 고를때마다 이제는 머뭇거림이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작품이라는게 저만 '아! 그래 이번에 좋은 경험했다. 다음엔 더 잘하면 되지' 이렇게만 넘기기에는

저와 함께 이 길을 같이 가주시는 여러분들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니까..."







 


"'어후~! 내 배우는 왜 이렇게 작품을 못고르냐~' 이런 분도 있어요! 있으신데...

근데 그 마음 한켠에는 '아 내 배우가 잘 됬으면 좋겠다'가 크시겠죠. 그건 당연하죠"





 


"그래서 저만의 결정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작품을 항상 기다리는데

아직 쉽지가 않네요."





 


"열심히 열심히 고르고 있고

정말로 여러분들께 큰 자신감을 드리고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빨리 선택해서

여러분들과 또 즐겁게 배우 인생 함께 달려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소원을 지난번 생일 때도 빌었고

방금 전에도 빌었습니다."






팬들 "최고야~! 화이팅!"

 

 


"믿어주시구요!

진짜 정말로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건

정~말 허튼짓 안하고 정~말 바르게 살겁니다.


그거는 절대 의심조차 하지마세요."





 


"저희 아버지도 지금 보고 계시거든요?


저는 만약에 제가 무슨 실수를 하거나 그러면

저희 아버지한테 맞아 죽어요.


아! 그전에 여러분이 저를 때리세요. "





 

"아무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19년 통으로 작품을 쉬고

 



그 다음해 2020년 첫 작품이 바로 호평속에 끝난 "악의꽃"


 

추천수11
반대수1
베플ㅇㅇ|2020.11.16 09:29
과거에 연예인병 크게 왔었다고 방송에서 직접 언급했던데 그 일을 계기로 정말 크게 성장한듯. 주변사람들 덕도 크겠지.. 연기자가 되기위해 오디션도 천번넘게 봤다던데 연기력은 뭐 늘 말할것도 없이 완벽하고. 과거의 실수를 통해 배운사람은 다르긴 다르다. 팬은 아니지만 늘 응원하겠음! 이준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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